전체 4개 (현재선택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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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gksdjf051)
이 작품을 보고 난뒤에는 B+란 생각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나의 뇌레기란...
2016-03-20 16:27:15
  
.(seNe2033)
오시스가 한 짓이, 시간이 지나고 나선 관습이 되어버렸죠.

현재 사람들은 그 관습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른 채 추측만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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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우리의 학점은 B+다 이말입니다.
2016-03-20 16:42:44
 
나하 (nice_house)
학습이 왜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는 삶을 풍요롭게 하기위해 공부를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공부를 하기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공부라는 것의 의미가 많이 변질됐달까..??
매션님 작품 보고 많은 생각하고 갑니다!
2016-03-20 22:08:13
  
랄라랄 (horseham)
노인의 머리 위에 있는 모래시계의 모래는 거의 떨어졌고, 무덤위의 모래시계의 모래는
모두 떨어져있고 아이들 머리 위의 모래시계에 있는 모래는 대부분 위에 있는것으로 추측
해보건데 모래시계 하나하나는 사람 한명 한명의 삶을 의미하는 거 같네요.
오시스는 노인이 사별한 배우자의 무덤에 인사하는것을 보고 오시스의 부모님(?)이 오시
스에게 해준 관습에 대한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시스는 콩을 먹는 행위를 관습으로 만들
어보려고 한 것 같군요.
다 떨어진 모래시계가 하나(오시스), 둘(오시스와 그의 아들), 여섯(오시스의 자손)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오시스는 자손들에게 콩을 먹는 행위를 대물림하였고, 이는 긴
시간이 지난 후에 관습이 되었다 라는 내용인 거 같네요.
제가 추측한게 맞나요? 매션님은 정말 천재이신듯..
2016-03-22 01:48:23
  
Dark ninja (justin816)
확실히 모든 내용이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드게 만드네요
2018-01-03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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